- 빅토리아 ‘일상 vs 공식 석상’ 완벽한 반전미 더하는 법
- 입력 2016. 04.28. 08:55:0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데일리 룩과 공식 석상에서의 룩의 완벽한 반전미를 더하고 싶다면 ‘에프엑스’ 빅토리아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는 것도 방법이다.
에프엑스 빅토리아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데일리 룩과 공식 석상에서의 룩을 확실하게 구분해 매번 다른 매력을 뽐내기로 유명한데, 일상에서는 편안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공식 석상에 올라서면 러블리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한다.
품이 크고 도톰한 두께의 까만 보머 재킷을 걸치고 광이 나는 코팅 진을 입은 일상 속 빅토리아는 진한 황토색 목도리를 두르고 까만 선글라스와 전투적인 은색 부츠를 신어 깔끔하지만 시크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반면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제작발표회를 위해 공식 석상에 오른 빅토리아는 하얀 리본 블라우스에 자잘한 해바라기 레이스 스커트를 더하고 하얀 하이힐을 신어 단아하고 청순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평소 길게 풀고 다니던 머리고 반묶음으로 깔끔하게 올려 깨끗한 이미지를 배가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