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 ‘패션 팁’ 설리 vs 보라 맞불 ‘플라워 원피스’
- 입력 2016. 04.28. 08:56:1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미세먼지를 비롯해 꽃가루 알레르기 공격을 받고 있는 이들이 많을 터다.
보라, 설리
이런 날일수록 칙칙한 의상으로 외출하기보다는 씨스타 보라, 설리처럼 플라워 프린팅 가득한 원피스로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것이 좋다.
보라처럼 얇은 쥐색 티셔츠에 너울거리는 실크 소재 플라워 원피스를 매치하면 발랄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이때 이너웨어는 스웨터보다는 면 소재로 된 가벼운 것을 택하는 것이 꽃가루가 달라붙는 것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방법이다.
보다 격식을 갖춰야 할 자리에서는 설리처럼 각이 확실히 잡힌 실루엣의 플라워 원피스를 입는 것이 현명하다.
플레어 장식이 많은 의상은 외출 후 더욱 꼼꼼하게 털어주는 것은 기본이고 되도록 세탁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