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아들 화보, 엄마 닮아 완성형 미모 ‘깜찍’ [시크포토]
입력 2016. 04.28. 14:04:2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영애는 28일 발행된 한 매거진 5월호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LYA 러브 캠패인’을 소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영애가 특별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비롯해 국내외 5개의 브랜드가 함께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매거진의 스페셜 편집장을 맡은 이영애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누구나 다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천하는 것에는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누군가를 한 번 도와보면 결국 스스로가 행복해짐을 알게 된다”며 나눔과 자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인 정승권 군과 정승빈 양도 참여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아직 어려서 자선과 기부의 뜻은 정확히 모르지만 아프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어야 된다는 것은 잘 이해한다. 그래서 ‘예쁜 하트를 그리면서 엄마랑 사진 찍으면 아픈 친구들을 낫게 할 수 있어’라고 설명해주었더니 잘 도와줬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쌍둥이 남매는 몰라 보게 성장한 모습이다. 해맑은 미소와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돋보이는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이끈다.

이번 캠페인 북에 등장하는 제품의 판매 수익금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통해 아동과 여성의 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되며, 시각 장애 아동 의료비와 다문화 및 새터 이주민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영애는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룩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