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 vs 강승현 ‘연청 데님’ 촌티나지 않게 입는 법
- 입력 2016. 04.28. 16:00:5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물 빠진 듯 연한 데님 아이템은 연출 방식에 따라 촌스러워 보일 수 있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을 터.
트와이스 사나처럼 지나치게 컬러 맞춤을 하려고 노력하면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 될 수 있다.
연청 데님 특유의 복고적인 분위기를 살려 입는 것이 중요한데, 모델 강승현처럼 파자마 셔츠와 매치하면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다.
여기에 반다나를 네크라인이 두르거나 스키니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면 룩의 무게감을 더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