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vs 허가윤 ‘데님 온 데님’ 환상의 봄 커플 아이템
입력 2016. 04.28. 20:22:3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부터 초여름까지 즐겨 입게 되는 데님 재킷은 남녀 불문 연출 방식에 따라 활용도가 높아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에릭남과 포미닛 허가윤처럼 군더더기 없이 똑 떨어지는 생지 데님 재킷 스타일을 참고하면 커플룩 완성에 도움이 될 터.

남자친구가 라운드넥 티셔츠를 받쳐 입었다면 여자친구는 브이넥으로 떨어지는 톱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데님 재킷 특유의 중성적인 분위기를 섹시하게 중화시킬 수 있다.

여기에 에릭남의 블랙 슬랙스, 허가윤의 블랙 레이스업 스틸레토힐처럼 매치할 아이템의 컬러 합치도를 높여주면 세련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