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vs 윤진서 ‘라이더재킷’ 벚꽃엔딩 스타일 강행군
입력 2016. 04.28. 21:13:0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비가 내리면서 ‘벚꽃엔딩’이 앞당겨진 가운데, 꽃이 모두 지기 전 꽃놀이 강행군을 위한 전투적인 스타일에 도전해볼 것.

정려원, 윤진서럼 허리선에 깔끔하게 걸리는 라이더재킷은 편안하면서도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세련된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정려원처럼 쨍한 컬러 포인트 풀오버와 너울거리는 플리츠 스커트를 이너웨어로 택하면 사랑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다.

반면 윤진서처럼 다소 지저분해 보일 정도로 올이 나간 디스트로이드 쇼츠, 빈티지 프린팅 톱을 매치하면 쿨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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