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vs 정려원 ‘개나리 룩’ 싱그럽고 싶은 데일리 패션
입력 2016. 04.28. 22:37:08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포근한 날씨로 톡톡 튀는 기분에 젖어들었다면 쨍한 컬러 의상에 용기를 내볼 것을 추천한다.

정려원과 박민영처럼 눈이 부실 정도로 선명한 레몬색 풀오버 하나만 입어도 그날의 기분을 싱그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 때문.

게다가 자칫 유치해 보일 컬러 아이템도 연출 방식에 따라 각양각색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정려원처럼 미디엄 길이의 플리츠스커트와 앞코가 날렵하게 빠진 앵클부츠를 매치하면 소녀적인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박민영처럼 보디라인에 완전히 밀착된 니트 소재 스커트를 받쳐 입으면 레몬색 룩으로도 여성적이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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