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 vs 포미닛 허가윤 ‘보이핏 데님’ 여자여자한 스타일링
- 입력 2016. 04.28. 23:04:4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를 향한 열렬한 애정으로 오버사이즈의 보이핏 데님이 유행 궤도에 올랐다.
자칫 바보스러울 수 있는 보이핏 데님도 연출 방식에 따라 여성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포미닛 허가윤처럼 연한 딸기우유색 블라우스거나 쨍한 블루 사첼백을 더하는 식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또 이연희처럼 너울거리는 실루엣의 화이트 블라우스, 짤막한 베스트를 매치해 간결한 실루엣을 연출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여성적인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