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권율 김동완 안재홍, 슈트룩의 귀여운 변신 ‘보타이’ (전주국제영화제)
- 입력 2016. 04.29. 10:01:2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지난 28일 ‘제 1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된 가운데 남자 배우들의 화려한 슈트 패션이 이어졌다.
(시계방향) 박진영 권율 안재홍 김동완
특히 ‘갓세븐’ 주니어(박진영), 권율, ‘신화’ 김동완, 안재홍 등이 슈트룩에 ‘보타이’를 더해 이 아이템 하나로 귀여운 변신을 시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박진영은 앞머리를 깔끔하게 올린 포마드 헤어스타일에 하얀 셔츠를 입고 보타이를 더해 귀여운 본인의 매력을 잘 살렸으며 권율은 정갈하게 5:5 가르마를 탄 머리에 남색 슈트를 입고 보타이를 더해 영국의 귀족 느낌을 풍겼다.
김동완은 하얀 셔츠 위에 까만 슈트를 입는 전형적인 시상식 슈트룩에 까만 보타이를 더해 재치 있는 룩을 완성했고 안재홍은 광택이 나는 까만 슈트에 같은 소재의 보타이를 더해 볼살이 통통한 본인의 귀여운 매력을 살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