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vs 공승연, 대세女 극적인 ‘반전 뒤태’ 빅매치
- 입력 2016. 04.29. 11:40:2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밋밋한 의상에 극적인 반전미를 더하려면 시원하게 등을 노출하는 것도 방법이다.
공승연 황정음
KBS ‘마스터 국수의 신’에 출연 중인 배우 공승연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미를 과시하는 듯 했으나, 뒤를 돌자마자 보이는 등이 시원하게 파인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공승연과 같이 청순한 옷에 노출을 더하면, 더욱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29일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황정음은 까만 풀오버 반팔 티셔츠를 입고 흰색 와이드 팬츠를 더해 무난한 룩을 완성한 듯 했으나, 뒤를 돌자마자 보이는 날씬한 허리 라인으로 섹시미를 엿볼 수 있었다. 브레지어 아래 라인부터 힙라인 바로 위까지 시원하게 절개된 티셔츠는 한층 따스해진 날씨에도 잘 맞는 스타일링으로 황정음의 섹시한 매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