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스트라이프 티셔츠 ‘투웨이’ 활용법
입력 2016. 04.30. 11:49:56

티아라 효민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다가오는 여름 맞이 베이식한 티셔츠 구매를 생각 중인 여성이라면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1순위로 생각할 것이다.

혹은 막상 사놓고 어디에 입어야 할지,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인 여성이라면 ‘티아라’ 효민의 공항 패션을 참고하면 러블리하거나 편안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29일 홍콩으로 출국하던 효민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까만 레더 스커트를 입어 가장 기본적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앞부분만 스커트 안으로 집어넣고 까만 양말에 샌들을 신어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반면 30일 입국할 당시에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전부 밖으로 꺼내 입고 중앙에 절개가 들어간 물빠진 롱 데님 스커트를 더해 편안하게 연출했다. 까만 샌들과 선글라스가 집 앞 슈퍼에 편안하게 나갈 것만 같은 룩을 중화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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