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팅 아이템 베이식 활용팁 ‘정주연 달샤벳 아영 양정원’
- 입력 2016. 04.30. 13:09:4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과한 컬러나 무늬 때문에 손길이 가지 않던 프린팅 스커트, 원피스가 2016년 유행 물살을 타면서 다시금 여성들의 잇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양정원 달샤벳 아영 정주연
양정원, ‘달샤벳’ 아영, 정주연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프린팅 아이템을 활용해 봄 처녀로 거듭났는데, 화사한 컬러나 꽃무늬를 활용하면 보다 완벽한 여친룩을 완성할 수 있다.
양정원은 팝아트적인 프린팅이 잔뜩 들어간 블루, 옐로우 포인트 원피스를 입고 까만 샌들힐을 더해 깔끔하고 청량감 넘치는 룩을 완성했고, 정주연 역시 흰색 블라우스에 팝아트적인 프린팅 스커트를 더해 화사하게 변신했다.
아영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었는데, 앞은 브이넥으로 깊이 파여 있고 누드톤 하이힐을 더해 각선미를 강조해 섹시하고 청순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