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주말 날씨 한낮 무더위 여친룩 OX ‘김정민 vs 스테파니 리’
- 입력 2016. 04.30. 13:41:09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5월 1일 전국 주말 한낮 날씨가 초여름과 같은 무더위일 것이라는 예보가 전해진 가운데, 데이트를 계획한 여성들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을 터다.
김정민 스테파니 리
고급스러운 여친룩 완성을 위해선 홀터넥이나 뷔스티에 원피스를 활용하는 것도 매력 만점이지만, 이런 아이템을 과하게 이용할 경우 오히려 전체적인 무드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정민은 와이드 커프스 흰색 셔츠에 검은 스트라이프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고 오픈도 하이힐을 신은 뒤 앞머리를 귀엽게 넘기고 웨이브 진 머리를 풀어 깜찍한 여친룩을 연출했다.
반면 스테파니 리는 5:5 가르마를 탄 머리에 로우 포니테일로 깔끔하게 묶고 스트라이프 블루 홀터넥을 입었으나, 과한 노출과 흰색 와이드 팬츠가 어우러지자 지나치게 부담스러운 룩으로 탈바꿈해 아쉬움을 남겼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