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vs 포미닛 허가윤 ‘쿨’하고픈 ‘공주’들의 데님
- 입력 2016. 04.30. 20:02:0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옷 잘 입는 여자 아이돌 중 한 명인 포미닛 허가윤과 활동은 주춤하고 있지만 공식석상에서 쿨해 보이기 위해 애쓰는 설리까지 그녀들의 스트레이트진 스타일이 비교된다.
두 사람은 깡마른 체형을 돋보이게 할 보이핏 스트레이트진을 고수하는데, 허가윤은 과감하게 팬츠와 같은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매치해 중성적인 매력을 높였다.
반면 설리는 다소 작위적으로 블라우스 네크라인을 어깨 아래로 내려 입었는데, 여기에 꾸밈없는 생지 스트레이트진을 더해 비교적 클래식한 룩으로 중화시켰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