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권소현 ‘아이돌’ vs 한효주 ‘여배우’ 프린팅 블라우스 활용백서
입력 2016. 04.30. 20:48:5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몸을 타고 가볍게 흘러내리는 실크 블라우스를 향한 여자들의 애정 지수가 높아지는 봄 날씨가 시작됐다.

포미닛 권소현은 아이돌답게 쨍한 아쿠아색 바탕에 아기자기한 햄버거 프린팅이 더해진 블라우스를 입었다.

권소현처럼 자칫 유치할 수 있는 프린팅 블라우스를 골랐다면 미니멀한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중화시킬 것.

한편 한효주는 보일 듯 말 듯 플레어 장식이 더해진 빈티지 플라워 블라우스를 데님 스커트에 넣어 입어 여배우다운 단아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칙칙한 컬러 블라우스는 화사한 피부톤을 우중충해 보이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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