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vs 김지수 ‘실크 블라우스’ 사연 있는 여자되는 법
- 입력 2016. 04.30. 22:10:4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무언가 사연 있는 듯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한효주, 김지수의 실크 블라우스 스타일을 좇아보는 것이 방법이다.
한효주처럼 톤 다운된 감색 들꽃 프린팅 블라우스의 단추를 목끝까지 여민 뒤 H라인 데님 스커트에 매치하면 촌스러운 듯 깨끗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한편 김지수처럼 채도가 낮은 살구색 버뮤다팬츠에 프로랑스 스타일 화이트 블라우스를 넣어 입으면 단정한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 탁한 크림색 스틸레토힐, 벨트 등 장식적 요소가 더해지면 사연 있는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