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화이트’ vs 이일화 ‘블랙’ 레이스룩 극적인 완성도
입력 2016. 04.30. 23:38:1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지나치게 여성적인 분위기가 되는 것이 부담스러운 여자들을 제외하고 레이스룩에 한 번쯤 도전장을 내밀어봤을 터다.

박하선처럼 베이식한 화이트톱과 데님 미니스커트 조합에 촘촘하게 플라워 아일렛 장식이 덮인 화이트 트렌치코트를 매치하면 깨끗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반면 이일화처럼 속이 비추는 블랙 레이스톱에 튜브톱만 받쳐 입은 뒤 똑 떨어지는 블랙 팬츠슈트를 매치하면 전투적이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레이스룩의 컬러를 정하고 스타일링에 힘을 써볼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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