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6인의 통통 튀는 꾸러기 패션 스타일 공개 [★패션철학]
입력 2016. 05.01. 14:56:4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스트로(ASTRO)가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을 공개했다.

아스트로는 29일 시크뉴스와 인터뷰로 만나 그들의 패션 취향을 밝혔다. 아스트로가 평소 즐겨 입는 패션은 바로 통통 튀는 10대들이 좋아하는 캐주얼룩. 통통 튀는 멤버 각자의 개성만큼 좋아하는 스타일 역시 뚜렷했다.

Q. 무대 위에서 상큼 발랄한 의상을 주로 입는데 평소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은.

-차은우 : 깔끔하게 입는 것을 좋아해서 흰색 셔츠에 청바지 같은 댄디한 느낌을 자주 입어요.

-진진 : 저는 원래부터 힙합을 좋아해서 스트리 룩을 즐겨 입습니다. 제가 좀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곤 해요. 지금 활동하는 아이돌 중에서는 지디 선배님을 닮고 싶어요. 가장 인상 깊게 본건 그의 공항패션인데 긴 남방, 트레이닝 복, 조던 운동화, 선글라스, 스냅백만 걸쳤는데도 자유로워 보이고 멋있었어요.

-윤산하 : 저는 제 나이에 맞게 청재킷과 청바지의 조합이 좋아요. 그리고 귀여운 파란색 모자를 더하면 최고. 신발은 역시 흰색이고요. 여기에 파란 양말을 더하면 저만의 패션이 완성돼요.

-MJ : 저도 깔끔하게 재킷에 청바지나 블랙진을 매치해요.

-문빈 : 깔끔하게 입는 걸 좋아해서 깔끔한 블랙진에 재킷을 즐겨 입어요. 그리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운동복도 좋아해요.

-라키 : 춤을 추다 보니 거울로 봤을 때 선이 예뻤으면 해요. 그래서 길어 보이는 핏을 자주 입는데 특히 블랙 패션이 가장 멋져요.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스트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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