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가족 나들이 코스’ 하나
- 입력 2016. 05.02. 10:14:21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을 쉴 수 있다.
이에 한남동 디뮤지엄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워크룸(Family Workroom)’을 진행한다.
현재 진행 중인 ‘디뮤지엄 개관 특별전: Spatial Illumination-9 Lights in 9 Rooms’의 9개 방을 탐험하며 예술적 감성을 깨워보는 교육 프로그램이 총 2회에 걸쳐 80명 가족의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6일 저녁에는 플로리스트와 함께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를 만드는 수업이 열려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할 수 있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부터 8일에는 흥겨운 음악과 술을 즐길 수 있는 페어웰 라운지가 진행된다. 전시 티켓을 소지하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매력적인 소식.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대림미술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