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이상윤 ‘엄친아’ 홀린 ‘발목’ 스타일 한 수
입력 2016. 05.03. 10:40:5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이상윤과 유이가 올 초부터 연인 관계가 됐음을 인정하면서, 연예계 대표 ‘엄친아’ 이상윤을 반하게 한 유이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큰 키에 발목과 팔목이 유난히 가는 유이는 자신의 보디라인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미니 스커트를 입거나 롱스커트를 입더라도 발목은 필수로 드러낸다.

큼직한 후드 장식 스웨트셔츠를 아코디언 주름 장식 스커트와 매치해 쭉 뻗은 맨다리를 그대로 노출하거나 비딩 장식이 잔뜩 박힌 U네크라인 톱과 블랙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드레스업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상체에 꼭 달라붙은 카키빛 풀오버를 9부 펜슬스커트 안에 넣어 입어 참하지만 농익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는데, 여러 개의 스트랩 장식이 있는 누드 샌들로 부러질 듯한 발목을 강조하는 것으로 룩을 마무리했다.

이 외에도 삭스를 발목까지 올려 신거나 앵클부츠를 더해 가느다란 발목을 부각시키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 철칙.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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