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서현진 vs 전혜빈 ‘블랙 앤 화이트’ 다른 이름 ‘시크 vs 러블리’
- 입력 2016. 05.03. 13:10:3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첫 방송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해영’이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여자 주인공 서현진과 전혜빈의 피할 수 없는 스타일 정면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오해영’ 서현진 전혜빈
케이블TV tvN ‘또 오해영’에서 금수저 오해영을 맡은 전혜빈과 흙수저 오해영을 맡은 서현진은 지난 2일 공개 시사회에서 나란히 블랙 앤 화이트 룩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서현진은 앞머리를 내리고 로우 포니테일로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뒤 러플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맞춰 입고 네이비 스트라이프 재킷을 더해 깔끔한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반면 전혜빈은 좀 더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는데 하얀 풀오버 니트 티셔츠를 입고 브이넥 멜빵 원피스를 더한 뒤 깔끔한 은색 하이힐로 깜찍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길게 푼 머리와 핑크빛 립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