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에릭 vs 이재윤 오해영의 두 남자 ‘매력 해부’
입력 2016. 05.03. 13:41:44

서현진 이재윤 에릭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케이블TV tvN ‘또 오해영’이 첫 방송된 가운데 흙수저 오해영 서현진의 두 남자 이재윤과 에릭의 남다른 스타일 감각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1회에서 서현진에게 “밥 먹는 모습이 싫다”라며 이별을 선언한 오해영의 구 남자 이재윤은 탄탄한 체격과 남다른 키로 슈트와 캐주얼 룩을 모두 가볍게 소화해낸다.

tvN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에서 하얀 셔츠 위에 파란 더블 버튼 스트라이프 슈트를 위아래로 맞춰 입고 갈색 로퍼를 더해 깔끔하고 시크한 슈트룩을 보여준 이재윤은 까만 티셔츠에 면바지를 입고 바이커 재킷을 걸친 뒤 하얀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캐주얼 룩 또한 완벽하게 소화했다.

반면 서현진의 현 남자가 될 예정인 에릭은 슈트를 입을 때도 캐주얼 하게, 캐주얼 하게 입을 때는 더 발랄하게 스타일을 고수한다.

하얀 셔츠 위에 까만 원 버튼 재킷을 입고 일자로 똑 떨어지는 슬랙스 팬츠를 더한 에릭은 까만 로퍼로 캐주얼 룩을 완성했고 하얀 티셔츠에 베이지 색 재킷을 연출하고 까만 슬랙스와 하얀 스니커즈로 재치 있는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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