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부츠 관리법 ‘솔솔 풍기는 발냄새’ 벗어나고 싶은 찝찝함 해결책
- 입력 2016. 05.03. 19:21:4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봄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레인부츠 관리법이 화제다.
비가 내릴 때 자주 찾게 되는 레인부츠. 그러나 레인부츠는 고무 소재의 특성상 통풍이 잘 되지 않아 신발을 신고서 찝찝한 느낌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 터다.
레인부츠를 제대로 말려주지 않으면 세균번식으로 무좀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레인부츠를 신고 실내에 들어오자마자 마른 수건으로 겉과 속을 꼼꼼하게 말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제습제를 넣어두거나 신문지를 구겨 넣어두면 습기가 쉽게 제거된다. 또 레인부츠를 보관할 때 방향제, 녹차티백, 커피 찌꺼기를 넣어 두면 냄새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