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래시가드로 뽐낸 탄탄 각선미 ‘新 베이글녀’ [시크포토]
입력 2016. 05.04. 10:37: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공승연이 래시가드 자태를 뽐냈다.

한 매거진은 4일 공승연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 한 래시가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공승연은 탄력 있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서핑걸 패션을 소화하고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룰 통해 배우 공승연이 그동안 숨겨왔던 ‘베이글녀’의 반전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자사가 올여름 처음 선보이는 남녀 래시가드 컬렉션 또한 공승연 화보와 함께 핫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승연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 김다해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퍼스트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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