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쯔위 vs ‘여자친구’ 예린 대세 女 ‘블랙 초미니’ 빅매치
- 입력 2016. 05.04. 11:06:0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가 2016년 완벽한 대세 걸그룹으로 거듭 나고 있는 가운데, 쯔위와 예린이 남다른 각선미로 블랙 초미니 대결에 앞장섰다.
(위) 여자친구 예린 (아래) 트와이스 쯔위
쯔위와 예린이 나란히 팀 내 비주얼 멤버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초미니 스커트도 귀엽게 소화해내며 각자의 매력을 최고치로 끌어 올리고 있다.
예린은 화이트 민소매 라운드 티셔츠로 굴곡진 몸매 라인이 드러나게 입고, 엉덩이만 겨우 가리는 까만 초미니 멜빵 스커트를 더해 깔끔하지만 귀엽게, 섹시하지만 단정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앞머리를 단정히 내리고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풀어 내린 뒤 반 묶음을 해 청순하고 귀여운 본인의 매력을 잘 드러냈다.
쯔위는 ‘CHEER UP’이라는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게 치어리더를 연상케 하는 민소매 티셔츠와 테니스 스커트를 연출했는데, 티셔츠의 가운데 부분을 질끈 동여매 은근히 복근을 드러냄으로서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또 7:3 가르마를 탄 웨이브 진 머리를 길게 풀어 내리고 테니스 스커트 밑단에 흰색 스트라이프 줄무늬를 넣어 캐주얼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