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vs 이민정 ‘젊은 엄마’ 스타일공식 ‘청재킷 + 단발머리’
입력 2016. 05.04. 11:20:3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이민정 출산 소식에 이어 박수진까지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슈퍼 한류스타 급인 이병헌과 배용준의 젊은 아내들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두 사람 모두 쇄골에 걸리는 미디엄 단발머리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데, 이민정은 가르마가 오른쪽을 향하도록 박수진은 왼쪽을 향하도록 해 각자 자신있는 얼굴 면을 강조한 모습.

여기에 유부녀이자 아이 엄마다운 편안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데님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민정처럼 올화이트 이너웨어에 땅에 끌릴 듯한 연한 데님 롱대킷을 더하면 데님 특유의 펑키함 대신 여성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여기에 활동성은 덤.

또 박수진처럼 임신 초기라면 허리를 조이지 않는 밴딩 장식 롱스커트에 크롭트 청재킷을 더하면 톡톡 튀는 발랄한 아이 엄마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물론 굽 높은 슈즈보다는 발을 편안하게 할 스니커즈를 신는 것이 좋고 발목을 따듯하게 해 줄 삭스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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