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 날씨 정보 남친룩 완성법 ‘송중기 vs 박보검 vs 유아인’
입력 2016. 05.04. 11:38:12

송중기 박보검 유아인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오늘 전국적으로 강풍이 부는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남친룩 정보를 찾아 헤매고 다니는 남성들이 많을 터다.

2016년 대세남이라면 단연 떠오를 세 남자 송중기, 박보검, 유아인과 같은 룩을 완성한다면 강한 바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뿐만 아니라 내 여자를 사로잡을 비장의 무기로 활용할 수도 있다.

송중기는 블랙 프린팅 스웨트 셔츠를 하얀 셔츠가 밖으로 보이게 연출해 입고 일자로 똑 떨어지는 슬랙스와 까만 샌들을 더해 가볍지만 활발한 남친룩을 연출했다.

박보검은 블랙 티셔츠 위에 블록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었는데, 니트에 찢어진 디테일이 더해져 한층 트렌디한 모습을 갖췄다. 여기에 찢어진 블랙 팬츠를 입고 앵클부츠를 더해 깔끔하고 댄디한 룩을 완성했다.

펑키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찾는다면 유아인의 룩이 제격인데, 시멘트 색 후드 스웨트 셔츠 위에 먹색 스웨트 셔츠를 겹쳐 입고 헐렁한 생지 데님 팬츠를 롤업한 뒤 블랙 슈즈를 더해 연출했다. 여기에 까만 틴트 선글라스와 벨트, 은색 시계가 조합을 이뤄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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