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vs 헬로비너스 나라 '데칼코마니' 단발·스타일 분석
입력 2016. 05.04. 14:41:0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묘하게 닮은 분위기를 풍기는 박수진과 헬로비너스 나라의 스타일이 비교하는 재미를 더한다.

두 사람 모두 한쪽으로 쓸어 넘긴 미디엄 단발머리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은 물론 데님을 여성스럽게 소화하는 방법을 안다.

대신 장신인 나라의 경우 발목을 가릴 정도로 길게 늘어진 데님 롱재킷을 블랙 디스트로이드진과 매치해 젊은 감성의 펑키한 느낌을 살린다.

반면 박수진은 너울거리는 프린팅 롱스커트를 크롭트 데님 재킷과 연출해 여성적이면서도 톡톡 튀는 이미지를 살린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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