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날씨 맑음 ‘어린이 날’ 데이트 정석 ‘박보영 vs 이성경’
- 입력 2016. 05.04. 17:19:3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5월 5일 어린이날인 내일 날씨가 화창할 것이라 예보된 가운데, 연휴를 맞이해 데이트 약속을 잡은 여성들이 여친룩에 대한 고민이 많을 터다.
이성경 박보영
러블리한 여친룩을 보여주는 이성경과 박보영의 스타일 지도를 잘 따라간다면 주변 사람들이 남친을 부러운 눈빛으로 보게 만드는 완벽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이성경은 물색 바탕에 화려한 꽃무늬가 프린팅 된 원피스를 입고 보디 크로스 체인 미니백을 맨 뒤 자줏빛 하이힐을 신어 룩을 마무리했다. 여기에 5:5 앞가르마를 탄 머리를 반 묶음 해 청순하게 연출했다.
하얀 토트 프린팅 브이넥 블라우스에 발목까지 딱 달라 붙는 데님 스키니를 입은 이성경은 앞머리를 내리고 웨이브 진 머리를 길게 풀어 내린 뒤, 하얀 하이힐로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박보영은 블랙 칼라 포인트 핑크 꽃무늬 레이스 원피스에 까만 하이힐을 신거나 핑크 도트 프린팅 블라우스에 까만 플레어 스커트를 더한 뒤 하이힐을 신어 귀여운 룩을 완성한다.
항상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 박보영은 전체적으로 웨이브진 머리를 길게 풀어 내리거나 포니테일로 올려 묶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