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유아인 ‘어린이날’ 너울너울 데이트 커플룩
입력 2016. 05.05. 08:09:3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짧지만 금쪽같은 휴일이 시작됐다.

답답했던 회사를 벗어나 연인과의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미쓰에이 수지와 유아인처럼 너울거리는 실크 아이템을 택해볼 것.

수지처럼 종아리를 살짝 가리는 보헤미안 스타일 롱드레스는 발목을 가늘어 보이게 해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 유아인처럼 은은한 살구색 하와이안셔츠와 슬랙스를 받쳐 입으면 사랑스러운 커플룩 연출은 어렵지 않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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