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vs 빅토리아 젊어 보이는 ‘미디엄 단발’
입력 2016. 05.05. 09:21:2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휴일을 맞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지만, 시술을 할 용기는 없다면 가르마를 바꾸거나 길러왔던 머리카락을 가볍게 잘라내는 것으로 기분 전환에 나서볼 것.

전지현과 빅토리아처럼 쇄골에 가볍게 걸리는 미디엄 단발머리 스타일은 고상하면서도 젊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5:5로 똑 떨어지게 가르마를 타는 대신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얼굴 면이 잘 보이도록 가르마를 틀어주는 것이 키포인트.

제품을 이용해 머리 끝 부분만 날리듯 부스스하게 연출하면 과하지 않지만 드레스업한 느낌을 확실히 줄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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