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vs 설리 여우들의 어린이날룩 ‘보헤미안 원피스’
- 입력 2016. 05.05. 11:38:1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가볍게 흩날리는 원피스를 찾게 될 터다.
비슷한 분위기의 아이돌로 꼽히는 미쓰에이 수지와 설리처럼 동양적인 프린팅이 더해진 실크 원피스는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설리처럼 무릎 위에 걸리는 차이나칼라 보헤미안 원피스를 수술이 가볍게 흩날리는 샌드색 숄더백과 매치하면 발랄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반면 수지처럼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보헤미안 스타일의 롱원피스를 앵클부츠와 매치하면 농익은 분위기를 가미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