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시 코르기 성격, '애견스타' 윤승아 반려견 '밤비' 사랑스러운 표정
- 입력 2016. 05.06. 19:04:5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웰시 코르기 성격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윤승아의 반려견 밤비가 덩달아 관심을 끈다.
윤승아는 유기견을 위한 바자회행사를 비롯해 애견보호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애견 스타'다. 그녀는 2013년 반려견과 더 오래 행복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책 '강아지야, 너 무슨 생각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키우고 있는 강아지 밤비와 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다. 특히 웰시 코르기 밤비와 함께 여행을 다니거나 다수의 화보를 촬영하며 남다른 애견 사랑을 보여준다.
밤비의 표정은 그야말로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하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하품을 짓는가 하면 혀를 낼름 내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