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봄 저격 남자 점퍼 총집합 ‘스타디움점퍼에서 가죽재킷까지’
- 입력 2016. 05.09. 09:24:3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여름에 비견될 만한 고온이 이어지는 요즘 은 날씨에는 아우터가 필수다. 특히 남자들이라면 아우터에 힘을 실으면 제아무리 심플한 착장도 ‘빛’이 나 보이는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위너
‘2016 씨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보이그룹 ‘위너’는 패셔니스타라고 자부하는 이들이 참고할 만한 봄 블루종 필수 쇼핑리스트를 보여줬다.
2016 서늘한 비가 내리는 여름에도 입을 수 있을 법한 블루종 선택법은 기본보다는 튀는 디자인을 고르는 모험을 감행하는 것이다. 과감한 컬러 대비나 프린트 자수 등이 더해진 아이템은 위너처럼 블랙팬츠와 티셔츠의 단순 조합마저도 런웨이 모델이나 스웨그 넘치는 ‘느낌’있는 룩으로 변신하게 한다.
하와이안 프린트와 카리스마 넘치는 동물 프린트로 각기 다른 느낌으로 변형된 스타디움 점퍼를 입은 강승윤과 송민호, 앙증맞은 크롭트 점퍼와 애니멀 프린트를 어깨에 패치워크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남태현과 이승호의 블루종, 레드와 블랙이 조합된 김민수의 라이더재킷은 스타일 좋은 남성들이라면 쇼핑리스트에 올려야 할 아이템들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