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수지 vs 박신혜 ‘핑크 포인트룩’ 공주 감성 빼는 법
- 입력 2016. 05.09. 12:46:1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여자들이 핑크룩을 꺼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공주병 환자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일 터.
미쓰에이 수지처럼 자잘한 레이스 장식 톱과 새틴 소재의 딸기우유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면 소녀적인 느낌은 줄 수 있으나 다소 부담스러운 모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박신혜의 화이트 톱과 생지 스키니진 조합처럼 캐주얼한 이너웨어 위에 정갈한 핑크빛 롱코트를 걸치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핑크룩 연출의 기본은 포인트 아이템에 집중하는 것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