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스웨트셔츠’ vs 비비안 ‘셔츠’ 나이불문 핑크룩 기본기
- 입력 2016. 05.09. 14:22:4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할 핑크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최강희와 비비안처럼 포인트 아이템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강희처럼 주름 장식 잔뜩 가미된 딸기우유색 미니스커트 위에 핑크 타이포로 포인트를 준 스웨트셔츠를 더하면 젊고 쾌활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여기에 나이에 걸맞은 여성적인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삭스와 스틸레토힐의 조합을 택하는 센스를 발휘할 것.
또 풋풋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비비안처럼 진분홍색 셔츠와 디스트로이드진의 합이 쉽고 빠른 방법이다.
다만 핑크를 향한 욕심으로 채도가 낮은 분홍빛 셔츠와 다소 이질감이 있는 형광 핑크색 숄더백을 연출하는 실수는 하지 말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