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 vs 조윤희 일상 속 내 패션 적용하기 ‘캐주얼 vs 시크’
- 입력 2016. 05.09. 14:56:58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JTBC ‘욱씨남정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요원과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를 통해 변신을 준비 중인 조윤희가 내 일상 속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차분한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요원 조윤희
이요원은 하얀 티셔츠를 입고 넓은 칼라가 너울거리는 카멜색 트렌치 코트를 입은 뒤 가녀린 각선미를 강조하듯 발목까지 꽉 조이는 스키니 팬츠를 입어 가볍지만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하얀 스니커즈를 더하고 앙증맞은 미니백을 손에 들어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조윤희는 하얀 셔츠에 일자로 똑 떨어지는 블루 스트라이프 슬랙스를 입고 은은한 광택이 있는 실버 하이힐로 룩을 연출했다.
자칫 차갑고 시크해 보일 수 있는 의상을 셔츠의 프린팅과 7:3 가르마를 탄 머리에 부드러운 C컬 펌을 해 중화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