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vs 최강희 ‘플리츠 스커트’ 다리라인 살리는 기묘한 팁
- 입력 2016. 05.09. 15:43:4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동양인 특유의 쭉 뻗지 못하고 살짝 구분 듯한 다리 모양이 콤플렉스라면 플리츠 스커트를 입는 것이 도움이 된다.
플레어 라인에 비해 과하게 바깥으로 뻗지 않은 플리츠 스커트는 다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고 상체로 시선이 가도록 하기 때문.
김유정처럼 데님으로 된 플리츠 원피스를 입으면 상큼한 느낌을 살릴 수 있고, 최강희처럼 스웨트셔츠와 컬러 포인트가 있는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