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정 vs 최강희 젊어 보이는 ‘걸리쉬 감성’ 동안 스타일 팁
- 입력 2016. 05.09. 21:04:5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나이 불문 싱그러워 보이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은 한결 같다. 세월을 거스를 수 없다면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이 방법이다.
연예계 대표 동안 여배우인 최강희와 임수정처럼 너울거리는 주름, 수술 장식의 스커트 라인은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기본이다.
여기에 최강희처럼 소녀 감성 잔뜩 담은 프린팅의 오버사이즈 풀오버를 받쳐 입거나, 임수정처럼 불멸의 동안 프린트 스트라이프를 적극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신 원숙미를 표현해야 할 나이에 걸맞게 룩의 마무리는 스틸레토힐로 하는 편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