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전국 날씨 비, 블랙 맞불 ‘손담비 vs 박하선 vs 송하윤’
- 입력 2016. 05.10. 08:00:2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오늘의 전국 날씨가 비로 예보된 가운데, 종일 비가 오는 꿉꿉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 송하윤 박하선
이렇게 한층 우울한 날씨가 지속될 때에는 기분 전환을 위해 밝은 컬러의 옷을 찾기 마련인데, 아예 어두운 블랙으로 컬러를 통일해 세련된 룩을 완성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SBS ‘미세스캅2’ 종방연에 참석한 손담비는 블랙 와이드 커프스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블랙 코팅진을 더한 뒤 벨트로 허리를 꽉 조여 날렵하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까만 미니백에는 파스텔 옐로우 털방울을 달아 귀여움을 더하고 블랙 앵클진을 신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냈다.
영화 ‘곡성’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송하윤과 박하선은 블랙 앤 화이트의 깔끔한 투피스로 룩을 완성했다.
송하윤은 화이트 브이넥 셔츠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잡힌 머메이드 라인 캉캉 스커트를 입고 블랙 하이힐과 미니백으로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박하선은 화이트 바탕에 블랙 프린팅이 있는 리본 블라우스를 입고 블랙 주름 스커트를 더한 뒤 블랙 오픈 토 하이힐로 깔끔하게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