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좋아하는 ‘심쿵’ 꾸러기 남친룩 ‘김희찬 vs 고경표’
입력 2016. 05.10. 08:41:13

김희찬 고경표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남친룩을 꼽으라면 꾸러기 룩은 단연 순위권에 들어갈 것이다.

귀여우면서도 박력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꾸러기 룩은 셔츠 하나만으로도 무난한 룩이 완성 가능해 많은 남성들이 즐겨 찾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 종방연에 참석한 김희찬은 흰색 프린팅 티셔츠에 데님 셔츠를 입고 찢어진 블랙 팬츠를 더해 깔끔하고 무난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펌이 더해진 브라운 헤어에 까만 스니커즈가 조화를 이뤄 귀여운 꾸러기 룩을 연출했다.

영화 ‘곡성’ VIP 시사회에 참석한 고경표는 남색 프린팅 티셔츠를 입고 품이 넉넉한 흰색 셔츠를 입었는데, 마치 재킷을 연상케 하는 실루엣으로 제대로 꾸러기 스타일을 보여줬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짤막한 흰색 반바지를 입고 까만 앵클 삭스, 구두를 신은 뒤 까만 볼캡으로 꾸러기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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