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유인영, 블랙 앤 화이트 데님 ‘커플룩’
입력 2016. 05.10. 10:43:26

유인영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오늘처럼 우중충하게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는 블랙 앤 화이트로 깔끔한 커플룩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영화 ‘곡성’ VIP 시사회에 참석한 유인영과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은 블랙 앤 화이트 상의와 데님 팬츠로 하의를 맞춰 묘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유인영은 화이트 스트라이프 브이넥 셔츠에 찢어진 일자 피트 데님 팬츠를 입고 까만 스트랩 샌들을 신어 깔끔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머리를 단정히 묶고 까만 미니백을 들어 완성도를 높였다.

임시완은 까만 스웨트셔츠에 넉넉한 피트의 진한 데님 팬츠를 더해 무난한 룩을 완성하고 하얀 스니커즈를 신어 누구나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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