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전국 날씨 ‘우중충 남친룩’ 굿바이, 임시완 vs 유연석
- 입력 2016. 05.10. 12:54:1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런 날씨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옷에 쉽게 얼룩이 질 수 있다.
유연석, 임시완처럼 똑 떨어지는 블랙룩만큼 오염에 강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스타일도 없을 터.
다만 한층 따듯해진 봄 날씨에 걸맞게 너무 우중충한 느낌을 주지 않도록 포인트 컬러 아이템을 더하는 것이 좋다.
유연석처럼 이너웨어에 가벼운 화이트 풀오버를 레이어드하거나 임시완처럼 롤업 데님에 크림색 스니커즈를 연출하는 것이 방법.
다만 새하얀 스니커즈를 신을 때에는 가죽이 아닌 면 소재처럼 물이 튀겨도 상관없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핵심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