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자 몰리면서 사이트 폭주
입력 2016. 05.11. 10:30:0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자가 몰리면서 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11일 오전 7시부터 뉴질랜드 이민성 사이트(http://www.immigration.govt.nz/)를 통해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신청이 시작됐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선착순 3000명으로 제한돼 있어 신청시작과 함께 접속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다른 나라에 비해 비자 발급이 및 서류도 간단하다. 하지만 1년에 한 번 3000명의 인원을 제한해 선착순으로 모집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만 18~30세면 뉴질랜드 이민성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년 동안 체류하면서 여행하고 취업을 할 수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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