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사내방송 ‘The 보이는 SM’ 탄생…첫회 게스트 엑소
입력 2016. 05.11. 11:56: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SM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SM 사내방송이 탄생한다.

SM C&C는 11일 네이버 V앱 SMTOWN와 엑소 채널을 통해 ‘The 보이는 SM’를 이날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The 보이는 SM’은 ‘보이는 라디오’를 기반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되며,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모여 SM의 숨겨진 이야기와 정보를 솔직하게 가감 없이 공개하는 방송이다.

진행을 맡을 DJ로는 여러 방송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레드벨벳 예리, 트랙스 정모가 발탁됐다.

최근 진행된 첫 회 파일럿 녹화에는 엑소 첸, 찬열, 세훈이 참여했다. 이날 직접 엑쇼 뉴스의 소식통이 된 첸, 찬열, 세훈은 급기야는 서로가 서로의 비밀을 폭로하기에 이렀다. 특히 막내 세훈의 끝없이 나오는 폭로에 다른 멤버들은 변명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고, 결국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The 보이는 SM’ 엑소 편은 총 4부로 나눠 11일과 12일에 1, 2부가, 오는 18일과 19일에 3, 4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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