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vs 윤계상 ‘계절 상실’ 치명타 5월의 남친룩
입력 2016. 05.11. 14:04:5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가도 낮 시간동안 초여름에 가까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옷을 고르기가 애매할 터.

그러나 엑소 세훈, 윤계상처럼 너무 도톰한 옷을 입게 되면 계절감을 상실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터틀넥이나 스웨터처럼 가을, 겨울을 상징하는 실루엣, 소재의 아이템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이너웨어는 최대한 가볍게 연출하되 미니멀한 실루엣의 카디건이나 숏재킷처럼 가벼운 아우터로 룩을 마무리하면 센스 있는 5월을 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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