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스페이스A 제이슨 출연 소감 “루루 누나 없어 아쉽지만…”
입력 2016. 05.11. 14:59:0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혼성그룹 스페이스A가 ‘슈가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스페이스A 멤버 제이슨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17년 만에 다시 모인 우리. 오늘 ‘슈가맨’ 보고 현정이 누나 라이브에 박수 짝짝짝. 재구형 예능감 굿. 난 살 좀 빼는 걸로”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스페이스A 멤버 제이슨과 박재구, 김현정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기애애한 모습과 더불어 왠지 모를 90년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제이슨은 “‘수가맨’ 제작진께 우리 다시 뭉치게 해줘서 감사하다. 루루 누나 빠진 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좋다”고 덧붙였다.

스페이스A는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슈가맨으로 출연, 히트곡 ‘섹시한 남자’ ‘주홍글씨’ ‘성숙’ 등을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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