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은 vs 민효린 vs 한지민 여배우 ‘쿨’한 어깨 노출법
입력 2016. 05.12. 11:10:16

손여은 민효린 한지민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세 명의 여배우 손여은, 민효린, 한지민이 각기 다른 어깨 노출로 무드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손여은은 초록색 바탕에 화사한 꽃무늬가 잔뜩 프린팅 된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고 언발란스 H라인 수술 스커트를 더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마치 청담동 며느리 같은 룩에 버건디 클러치 백을 들고 로우 포니테일로 헤어스타일도 단정하게 연출해 오프숄더의 묘미를 살렸다.

민효린은 까만 민소매 점프슈트로 멋을 냈는데, 뷔스티에 형식의 상의와 나팔바지를 연상케 하는 통 넓은 와이드 팬츠가 조화를 이뤄 노출이 있지만, 과하지 않은 느낌을 줬다.

특히 5:5 가르마를 탄 머리를 로우 포니테일로 길게 묶어 시원하게 쇄골과 어깨를 드러냈다.

한지민은 파스텔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뒤 와이드 데님 팬츠를 더해 청순하고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는데, 스터드가 장식된 아이보리 컬러 미니백과 단발 머리엔 부드러운 펌을 더해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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