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 곽시양 vs ‘미녀 공심이’ 온주완 대세남 슈트 공식 ‘깅엄 체크’
입력 2016. 05.12. 16:05:34

‘마녀보감’ 곽시양 ‘미녀 공심이’ 온주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JTBC ‘마녀보감’과 SBS ‘미녀 공심이’로 시청자들을 찾는 곽시양과 온주완이 대세 배우다운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을 날실과 씨실로 교차시켜 촘촘하게 짠 격자무늬를 뜻하는 깅엄체크는 부드럽고 편안한 인상을 줘 많은 셀러브리티들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 중 하나다.

곽시양과 온주완 역시 ‘깅엄체크’로 다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룩을 완성했는데, 미묘한 디테일의 차이로 본인들의 매력을 뽐냈다.

곽시양은 하얀 셔츠에 블랙 스키니 타이를 매고 깅엄체크 투버튼 재킷과 슬랙스 피트 팬츠를 한 데 스타일링 했는데, 까만 로퍼로 자칫 난잡할 수 있는 룩을 중화해 조화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온주완은 하얀 차이나 칼라 셔츠에 깅엄체크 더블 버튼 재킷을 입고 화이트 테이퍼드 슬랙스를 더해 캐주얼하고 발랄한 룩을 보여줬다. 브라운 로퍼와 행커치프까지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본인의 점잖지만 의외의 재치 있는 모습을 옷으로 알맞게 표현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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