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 vs 서강준 vs 송중기 ‘프로야구 경기일정’ 맞춤 연출팁
- 입력 2016. 05.13. 12:52:3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프로야구 경기일정이 화제의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편안한 복장으로 데이트를 나서거나 친구와 야구 경기 관람을 위해 준비하는 남성들이 많을 터다.
서강준 'B1A4' 진영 송중기
요즘처럼 한낮에는 불 볕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흰색 스웨트 셔츠로 가벼운 옷차림을 완성하거나 아예 반소매로 눈을 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요즘 대세인 서강준과 송중기는 나란히 흰색 스웨트 셔츠를 입고 가벼운 팬츠를 더해 룩을 완성했다.
서강준은 흰색 스웨트 셔츠에 블랙 조거 팬츠를 입고 슬립온을 더해 깔끔하게 스타일링 하고 베이비 펌이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옆집 오빠 같은 편안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송중기는 까만 스냅백을 뒤집어 쓰고 하얀 스웨트 셔츠를 입은 뒤 물 빠진 스트레이트 피트 진과 스니커즈를 더해 학교 선배와 같은 룩을 완성했다.
‘B1A4’ 진영은 아예 반소매로 눈을 돌려 시원한 룩을 보여줬는데, 하얀 티셔츠 위에 시멘트 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스트레이트 피트 진과 하얀 스니커즈를 더해 캐주얼 룩을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